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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c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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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시'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8/02/25
    아라시 5대 돔투어 결정! 44만명 동원 (2)
  2. 2008/02/21
    아라시 Step and Go! 데일리 1위 (4)
  3. 2007/12/08
    사쿠라이 쇼 (2)
  4. 2007/12/06
    2007 FNS 가요제 嵐 - Love so sweet (2)
  5. 2007/10/29
    [071022] 아라시의 숙제군 (2)


嵐5大ドームツアー決定!44万人動員へ

嵐が5大ドーム公演を行うことが24日、分かった。5月の大阪(京セラドーム)を皮切りに、名古屋、東京、福岡、札幌の各ドーム球場で公演。合計10公演で44万人の観客を動員する。一昨年のアジア公演、昨年の東京、大阪の両ドーム公演と、着実に成功を積み上げながら、トップクラスの証明といえる5大ドーム公演までついに駆け上がった。

来年デビュー10周年を迎える嵐が、前祝いにあたるタイミングで“頂点”に挑戦する。5大ドームツアー「ARASHI Marks 2008 Dream-A-live」は5月16日に大阪ドームで開幕。名古屋、東京、福岡と回り、7月6日の札幌で閉幕。各ドーム2公演の計10公演で、観客動員数は44万人に達する。

06年に初海外公演のアジアツアーを台湾と韓国で成功させた。07年にその凱旋(がいせん)公演として東京と大阪で初ドーム公演。メンバー櫻井翔(26)は「アジア公演から5大ドームまでずっとつながっている感じ。ファンの方々に後押しされ、何もかも実現している」。相葉雅紀(25)も「大きな挑戦ですが、もちろん成功させるつもり」という。

松本潤(24)によると公演名に「テーマは夢と現実の間。テレビなどに映る自分たちと素の僕らのすべてを表現するステージをつくる」と思いを込めた。「A」は嵐、A級の意味。公演をはじめ、ファンと時間を共有する機会を今後は「ARASHI Marks」と銘打ち、自分たちの支えにするつもりだ。

最近の公演は幅広い世代が客席を埋めている。櫻井は「孫に連れられたおじいちゃんやおばあちゃん、娘さんと楽しむお父さんの姿が見えるとうれしくなる」。相葉は「アジアはもちろん、フランスやスイス、南米から来たとウチワに書いているお客さんもいる」と驚く。関係者は「ここ数年のチケット応募の勢いをみると、10公演では到底足りないが、スケジュールを考えるとこれが精いっぱい」と頭を悩ませる。ジャニーズではSMAP、KinKi Kidsに続く3組目の5大ドーム公演。嵐は国民的グループというポジションに向かって着実に前進している。 


아라시 5대 돔투어 결정! 44만명 동원


아라시가 5대 돔공연을 하는 것이 24일, 알려졌다. 5월의 오사카(쿄세라돔)을 시작으로 나고야, 도쿄, 후쿠오카, 삿포로 각 돔구장에서 공연. 총 10공연 44만명의 관객을 동원한다. 재작년의 아시아 공연, 작년의 도쿄, 오사카 2대 돔 공연을 착실하게 성공을 쌓아올리며 톱클래스라의 증명이라고도 할 수 있는 5대돔 공연까지 마침내 이르렀다.

내년에 데뷔 10주년을 맞는 아라시가 미리 축하하는 듯한 타이밍으로‘정점’에 도전한다. 5대 돔추어 ‘ARASHI Marks 2008 Dream-A-live'는 5월 16일에 오사카돔에서 개막. 나고야, 도쿄, 후쿠오카를 돌아 7월 6일의 삿포로에서 폐막. 각 돔 2공연씩 총 10공연으로 관객동원수는 44만명에 달한다.

06년에 첫 해외공연인 아시아 투어를 대만과 한국에서 성공시켰다. 07년에 그 개선공연으로 도쿄와 오사카에서 첫 돔공연. 멤버 사쿠라이 쇼(26)는 “아시아 공연부터 5대돔까지 쭉 이어진 느낌” 팬들의 응원으로 모든 것이 실현되었다“. 아이바 마사키(25)도 ”큰 도전이지만, 당연히 성공시킬 예정“ 이라고 한다.

마츠모토 쥰(24)에 의하면 공연명에 대해 “테마는 꿈과 현실의 사이, TV등에 비치는 우리들과 평소의 우리들 전부를 표현할 스테이지를 만들겠다” 라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A'는 아라시, A급이라는 의미. 공연을 시작하고, 팬과 시간을 공유 할 기회를 앞으로는 ‘ARASHI Marks' 라고 정해, 자신들의 받침대로 삼을 생각이다.

최근 공연은 폭 넓은 세대가 객석을 채우고 있다. 사쿠라이는 “손자에게 이끌려 온 할아버지 할머니, 딸과 함께 즐기는 아버지의 모습이 보이면 기쁘다”. 아이바는 “아시아는 물론이고 프랑스나 스위스, 남미에서 왔다고 우치와에 써오는 관객도 있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관계자는 “요 수년간의 티켓 응모를 보면, 10공연으로는 도저히 부족하지만, 스케쥴을 생각하면 이것이 최대” 라며 머리를 감싸쥐었다. 쟈니즈에서는 SMAP, KinKi Kids에 이어 3번째인 5대 돔공연. 아라시는 국민적 그룹이라는 위치를 향해 착실하게 전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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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5년전만해도 우리의 가장 큰 목표는 5대돔! 이었는데(웃음)
10년쯤 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10년 되기 전에 이루었네.
이제 더 큰것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힘냅시다. 축하해요.

아직 일정은 안떴지만 아무래도 요건 함께 하고싶다.
마사키 눈물 볼려면 삿포로를 가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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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퇴근하면 바로 운동하러 갔다가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 자기 바쁜 이유로;
집에서는 거의 컴퓨터를 안키는데(..랄까 컴터씨 사망..OTL)
아침에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한 일이 오리콘 데일리 확인.
(..뭐, 퐈슨질 하면서 생긴 자연스러운 버릇이랄까;)


예상했던대로 1위.


히키랑 같은날 발매인데다가 전작인 해피니스가 타로이야기 타이업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별로였기 때문에 내심 걱정 좀 했는데.......뭐냐 저 판매지수는;;;;;;;;
장수로 따지면 18만장에서 20만장 정도는 팔았단 말인데....
하프밀리언 기록한 Love so sweet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도대체 너네 정체가 뭔가요;ㅁ;
(참고로 2위인 히키 판매지수는 8504..10배도 넘게 차이난다-_-;)
게다가 노타이업인데(..)
럽쏘스윗 초동보고 좋아서 2시간동안 모; 언니님이랑 통화했던게 생각나는구만-_-;;
골든타임 진출에 이어서 또 가슴을 들었다 내려놨다 하네;;


근데 좋기도 하면서 복잡미묘한 기분을 숨길수가 없다..
생각해보면 아이바 마사키라는 사람을 좋아한지는 10년이 다 되었고,
운좋게 결성부터 지금까지 놓치지 않고 바라볼 수 있었던 입장이라 더욱 그렇다.
진짜 곱게 키운 딸내미 시집 보내는 심정이 이럴까(..)


사실 내 손이 뻗치지 않는 곳 까지 올라간 아라시 때문만은 아니다.
높이 올라갈수록 쏠리는 눈은 많아지고, 퐈슨으로써 그 눈들이 참 신경쓰인단 말이지.
특히 '팬'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아라시의 '껍질'만 보는 사람들..
그걸 참을 수 없다는 것이 더 큰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요즘은 사람많은 팬까페나 블로그 들어가기가 무서워..무슨 말이 튀어나올 지 몰라서..OTL
(이것도 퐈슨의 노파심이라면 할 말은 없지만..)


그리고..올라가는 것도 힘들지만, 그걸 지키는건 더 힘들고..
내려오는 걸 견디는건 더더욱 힘들텐데.
팬들도 그렇고 아라시도 그렇고 지금의 상황에 안이해져서,
앞으로의 발걸음에 족쇄가 채워질까봐 겁난다.
늘 믿어야지 믿어야지 하면서도 잘 믿지 못하는 나한테도 화가 난다.
그래도 늘 믿음보다 더 큰 보답을 해주었으니 앞으로도 그럴꺼라고 믿고싶다.


다만, 이것이 짊어지고 가야 하는 큰 짐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욕심부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산 꼭대기에 있든 산 중턱에서 쉬든 산 기슭을 맴돌든 상관없이,
어떤곳에 있어도 다섯이 함께라면,
바로 그 자리 아라시가 머물 자리라는 것을 다들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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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할 때 사쿠 나비 넥타이 보고 오오오오 이랬는데,
밑에 청바지라서 쵸큼 실망(;)....마사키는 여전히 발군이시고ㅠ_ㅜ
간만에 인터뷰에서 한마디도 안한다 했는데 노래 부를 떄 보니까 컨디션이 안좋아보였다.
팬질따위 오래하다보면 담당의 컨디션에 극히 민감해질 시기가 있는데; 지금이 그렇다=_=
하여간 봄겨울에 약하신 담당님. 살도 많이 빠진것 같던데 이제 좀 휴식이 필요할듯ㅠ_ㅜ

내년에 뭐하고 싶냐는 질문에 멤버들이랑 온천가고 싶다는 우리 캡틴.
아라시라서, 그리고 아라시의 리더인 오노 사토시라서 할 수 있는 말이었다:)
이런 거 보면 정말 永遠 이라는 단어, 아라시한테는 감히 써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이 밑으로는 캡쳐☆ (사진 클릭하면 커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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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맙형님들 공연보며 열심히 박수치는 아라시;ㅅ;
마사키 너무 이쁘고...그니까 머리털 진작 정리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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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요뽕 형님과 잡담중인 오오미야ㅋㅋㅋ 무슨얘기 했을까..
마사키는 혼자 셔츠 풀어헤치고 넥타이 늘어뜨려주는 센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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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는 기무라 형님ㅠㅠㅠㅠ 형님들 의상도 멋졌어효!!!!
그리고 나카이 형님의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최고였슴다. 역시 존경할만한 사람;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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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이케맨 모임에 끼워주지 않아서 삐치신 리다ㅋㅋㅋㅋㅋㅋ
나이 드실수록 캄칙해지십니다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보형은 오나전 폭풍간지셨삼....;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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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사이 이케맨 모임ㅋㅋㅋㅋㅋ 료짱 역시 미남이고ㅠㅂㅠ
완쟈님은 현재 아이카타에게 츳코미 넣고 계십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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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생일을 맞은 오캇치와 이놋치 결혼 축하!
근데 이놋치 결혼축하 하는데.. 왜 모리고는 미야켄의 눈치를 보는것이며
미야켄은 어찌하여 그리 서글픈 표정을 하는 것인가효;ㅅ;...(<- 부녀자의 망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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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완쟈님의 소중한 이마!!ㅋㅋㅋ
10주년이라 그런지 무대 스케일이 틀렸다능..;ㅅ;
쯔요는 머리 적응이 안되는지 계속 만지작만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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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진짜 오랜만에 본건데; 시게야!!! 왜 그랬니!! 도대체 뭘 하고 지낸거야!!!!
맛스는 애는 귀여운데 제발 옷 좀 잘입혀줘라; 저게 뭐야-_-
다른 애들은 이쁘구만 맛스 의상은 안습이네..안그래도 쪼끄만애 더 쪼끄매 보이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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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세이점프. 역시 내 눈에는 유리랑 료스케만 들어온다<-
킨키랑 같이 인터뷰 했는데 야부 말할 때 쳐다보는 완쟈님 눈빛이 아주 그냥 아부지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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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급버닝 하면서 본듯한 숙제군..
사실 요즘 여러가지로 머리가 복잡다=_=..
하나는 마사키 부타이를 가지 못한 현실에 대한 좌절감과;;
나름 쿨해졌다고 생각한 마이팬덤이 실은 아무것도 변한게 없다는 실망감(......)
역시 난 평생 아이바님의 노예로 살아야하나;ㅅ;
(아니 뭐 딱히 팬질 그만둔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여튼 팬질에서도 어른이 되고 싶은데 힘들구나..

그나저나 머리 스타일은 여전히 저어어엉말 맘에 안든다.
아, 정말 다른건 겁내 센스있는 주제에 저 머리 왜저렇게 고집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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