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6건
-
2008/06/30
[080630] (2)
- 2008/06/21
-
2008/06/21
[080621] (4)
- 2008/06/16
-
2008/06/14
꽃보다남자DS 캐스팅 발표 (2)
요즘 다음유저가 많아져서 긍가..방문자수가 좀 쩌는듯=ㅂ=
네이버 시절 포스트까지 다 꼴아박아뒀기 때문에 검색어에도 많이 걸리는갑다;ㅅ;
이번달 BLCD를 왠만큼 들었는데..역시 이번달에 돋보이는건 히로횽...ㅠ▽ㅠ
본격적으로 우케의 길을 달려주실모양인데, 오나전 브라보임.
개인적으로 동생님쪽보다 횽님쪽이 좋아연...
짤방은 아마츠키, 히메사마>ㅂ<
스즈 이런캐릭터 처음이야...우호호호호호호
좋아. 매우 좋아!!!!!!!!!!!!!!!! 내가 좋아하는 힘아리 없는 목소리!!!
본텐이랑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와베X스즈 좋아라하는 입장에서 참 반가운 애니<-
뭐..재미도 있다-_-; 캐스팅도 쩔구연(..)
개인적으로는 쥬사마 캐릭터(=대형닭)가 매력적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완전 폐인인듯.
언제까지 이렇게 살텐가...OTL
伝えたくて伝わらなくて時には素直になれずに
전하고 싶어도 전하지 못하고 때로는 솔직해지지 못한채
泣いた季節を越えた僕らは今とても輝いてるよ
울며 보냈던 계절을 뛰어넘은 우리들은 지금 찬란히 빛나고 있어
それぞれ描く幸せの形は重なり今大きな愛になる
각자 그려온 행복의 모양이 겹쳐져 지금은 커다란 사랑으로 변했어
ずっと二人で生きて行こう
영원히 둘이서 함께 살아가자
百年先も愛を誓うよ君は僕の全てさ
백년후도 사랑을 맹세할께 넌 나의 전부야
信じているただ信じてる同じ時を刻む人へ
믿고 있어 그저 믿고 있어 같은 시간을 새겨갈 사람에게
どんな君もどんな僕でも一つ一つが愛しい
어떤 너라도 어떤 나라도 하나하나 모든 게 사랑스러워
君がいれば何も要らないきっと幸せにするから
니가 있으면 아무것도 필요치 않아 반드시 행복하게 만들어 줄테니
雨の中で君を待ってた優しさの意味さえ知らず
빗속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었어 다정함의 의미조차 모른채
すれ違いに傷付いた夜それでもここまで来たんだ
서로 달라 상처입었던 밤 그래도 여기까지 왔었어
掛け替えのない出会いは奇跡をつないでく
너무나도 소중한 만남은 기적을 이어가
思い出重なり合う始まりの歌鳴り響いて
추억이 서로 포개지고 시작의 노래는 사방으로 울려 퍼뜨려
どんな時も支えてくれた笑い泣いた仲間へ
어떤 때도 지탱해주었던 서로 울고 웃으며 함께 했던 친구에게
心を込めてただ一つだけ送る言葉はありがとう
마음을 담아 전할 단 한마디의 말은 "고마워"
첨에 pv봤을 때 왠 프로포즈 가사냐고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맙소시 이 컨셉 뭐야ㅋㅋㅋㅋ 턱시도에 코사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게다가 저 웃긴 안무 어쩔겅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무 진짜 쉣구리다ㅋㅋㅋㅋㅋㅋ 이거 아오조라페달보다 더 하쟝ㅋㅋㅋㅋㅋㅋ
이걸 콘서트에서 어케 따라하라고 그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따라 블로그 방문자수가 급늘어서 로그 확인을 해보니..
嵐、今秋にアジアツアー~史上3組目の国立競技場&ジャニーズ初の上海公演
人気グループ・嵐が今秋、2年ぶりの大規模なアジアツアーを行うことが15日、分かった。同夜開催の東京ドーム公演のステージで、メンバーが5万5千人のファンに明かした。
このツアーの皮切りとなる東京・国立競技場(9月5日、6日)は、単独公演としてはSMAP、DREAMS COME TRUEに次ぐ史上3組目、最終日の上海はジャニーズのアーティストとしては初となる。
嵐は目下、全国5大ドームツアーの真っ最中で、15日の東京ドーム2日目の公演も最上階までビッシリの超満員。序盤からメルヘンの世界にいざなうかのような仮想パレード「Dream-A-Parade」(ドリームエーパレード)や、巨大バルーンで高さ30メートルを5人が宙吊りとなってステージ前方から後方へ移動しながら歌う「Dream-A-Balloon」(ドリームエーバルーン)など、奇想天外なサプライズ続出のコンサート。さらに中盤でメンバーから「国立競技場を皮切りにアジアツアーやっちゃいます」と報告を受けると、5万5千人のファンの熱狂はピークに達した。
国立競技場での単独公演は05年、06年のSMAP、07年のDREAMS COME TRUE以来の3組目の快挙。メンバーはすでに下見を済ませており、芝生に触れてみたり、屋外独特の雰囲気の中でどんなコンサートにするか、夢の構想はすでに膨らんでいるようだ。
メンバーの櫻井翔は「5大ドームツアーが08年最大の挑戦だと思っていたけど、国立競技場からアジアとまた新しい挑戦。さらにステップアップしたいと思う」と抱負を語った。
来年デビュー10周年を迎える嵐にとって、ジャニーズ初となる上海を含む4都市8公演(東京、台北、ソウル、上海)で17万3千人を動員する予定のアジアツアーは、今最も勢いのあるアーティストとして、さらなる飛躍をアピールする格好の舞台となった。
아라시, 올 가을에 아시아 투어~사상 3번째로 국립경기장&쟈니즈 첫 상해 공연
인기그룹 아라시가 올 가을, 2년만의 대규모 아시아 투어를 가지는 것이 15일, 알려졌다. 이날 저녁의 도쿄돔 공연의 스테이지에서 멤버가 5만 5천명의 팬들에게 밝혔다.
이 투어의 시작이 되는 도쿄 국립경기장(9월 5일, 6일)은 단독공연으로는 SMAP,
DREAMS COME TRUE에 이어 사상 3번째. 마지막 상해는 쟈니즈의 아티스트로써는 처음이다.
아라시는 현재 전국 5대 돔투어가 한창으로 15일 도쿄돔 2일째 공연도 최상층까지 빈틈없이 초만원. 초반부터 동화의 세계로 날아갈듯한 가상 퍼레이드「Dream-A-Parade」나 거대 풍선으로 높이 30미터를 5명이 매달려 스테이지 앞쪽에서 뒷쪽까지 이동 하면서 부르는 「Dream-A-Balloon」등 기상천외한 서프라이즈가 속출하는 콘서트.
게다가 중반에서 멤버들로부터 "국립경기장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해버립니다'
라는 보고를 받자 5만 5천명 팬의 열광은 극에 달했다.
국립경기장에서의 단독공연은 05년, 06년의 SMAP, 07년의 DREAMS COME
TRUE 이후 3번째의 쾌거. 멤버들은 이미 회장을 보고 와, 잔디를 만져보거나, 야외의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어떤 콘서트를 할 것인지 꿈의 구상은 이미 커질대로 커져있는 듯 하다.
멤버인 사쿠라이 쇼는 "5대 돔투어가 08년 최대의 도전이라고 생각했지만, 국립경기장에서 아시아와 다시 새로운 도전. 더욱 스텝업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내년 데뷔10주년을 맞이하는 아라시에게 있어서 쟈니즈 첫 상해를 비롯한 4개 도시 8공연(도쿄, 대만, 서울, 상해)에서 17만 3천명을 동원 할 예정인 아시아투어는 지금 가장 잘나가는 아티스트로써 새로운 비약을 어필 할 무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