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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08050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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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3
Aqua Timez - 虹 (2)
믹시 체리벨 커뮤니티에 가입이 되어있는데.
토픽에 새 코멘트가 달리면 메일이 온다.
근데 어제 메일확인하는데 스즈무라 켄이치를 코무챠 1위를 만들자!!!
토픽에 미친듯이 새글이 떴다고 알림메일이 왔는거;
이거 뭔가 심상찮다고 느끼고 커뮤니티 접속.
그리고,,,,,,,
폭주하는 축하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 스즈는 결국 해낸것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나쨩을 제치고 무려 코무챠 1등을 해버린것이다!!!
(게다가 3위는 더블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즈사이에 끼인 나나쨩..<-)
여튼 우선 인증샷
나나쨩 뿐만이 아니라 진짜 대단한애들이 순위권에 포진되어있는뎁ㄷㄷㄷㄷ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판사미코!!!ㅋㅋㅋㅋㅋㅋㅋ
당장 니코에 접속해서 코무챠 청취ㅋㅋㅋㅋㅋㅋㅋ
코멘트 대박이었츰.
일단 2위까지 발표했는데 2위가 나나짱인거.
그러자 물결치는 마사까!!!!!!!!!!의 물결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위 발표. 스즈무라 켄이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나나쨩에게 고마워하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담주도 좀 부탁한다고 하더라ㅠㅠㅠㅠㅠㅠ
결국 스즈팬들의 이런 비굴하면서도 처절한 노력이 있었던거야ㅠㅠㅠㅠㅠㅠㅠ
여튼 웃겨죽을뻔했츰.
담주 체리벨 기대되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즈 축하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qua Timez - 虹
大丈夫だよ見上げればもう大丈夫ほら七色の橋
괜찮아 올려다보면 이젠 괜찮아 봐! 일곱빛깔의 다리
やっと同じ空の下で笑えるね
겨우 같은 하늘 아래서 웃을 수 있게 됐네
靴紐を結び直す時風が僕らの背中を押す
신발끈을 다시 맬 때 바람이 우리들의 등을 밀어
空がこぼした光の向こうにあの夢の続きを描こう
하늘이 엎지른 빛의 저편에 그 꿈을 계속해서 그려나가자
左胸の奥が高鳴る期待と不安が脈を打つ
왼쪽 가슴안이 크게 요동쳐 기대와 불안으로 두근거려
本当に大丈夫かな全て乗り越えて行けるかな
정말로 괜찮을까? 모든 걸 뛰어넘어 갈 수 있을까?
大丈夫だよ見上げればもう大丈夫ほら七色の橋
괜찮아 올려다보면 이젠 괜찮아 봐 일곱빛깔의 다리
涙を流しきると空に架かる
눈물을 마음껏 흘리면 하늘에 걸려
ねぇ見えるでしょ遥か彼方に僕にも見える君と同じの
봐.. 보이지? 아득한 저편에 내게도 보이는 너와 같은
二つの空が今一つになるやっと同じ空の下で笑えるね
두개의 하늘이 지금 하나가 돼 겨우 같은 하늘 아래서 웃을 수 있게 됐네
別々の空を待って生まれた記憶を映し出す空
각각의 하늘을 기다리다 생겨난 기억을 비춰내는 하늘
君には君の物語があり僕の知らない涙がある
너에겐 너의 이야기와 내가 알지 못하는 눈물이 존재해
もしかしたら僕が笑う頃に君は泣いてたのかも知れない
혹시라도 내가 웃을 때에 넌 울고 있었던 건지도 몰라
似たような喜びはあるけれど同じ悲しみはきっとない
비슷한 기쁨은 있지만 같은 슬픔은 분명 존재하지 않아
約束で未来を縁取り言葉で飾り付けをする
약속으로 미래를 꾸미는 말로 장식을 해
君は確かな明日をきっと誰より欲しがってた
넌 확실한 내일을 분명 누구보다도 원했지
巡る季節の一つのように
다시 돌아오는 계절의 하나처럼
悲しい時は悲しいままに幸せになる事を急がないで
슬플 땐 슬픈채로 행복해지는 것을 서두르지 마
大丈夫だよここにいるから大丈夫だよ何処にも行かない
괜찮아 이곳에 있으니까 괜찮아 아무데도 가지 않아
また走り出す時は君と一緒
다시 달려나갈 땐 너와 함께
涙のない世界にもその橋は架かりますか
눈물이 없는 세상에도 그 다리는 걸려있나요?
壁に刻まれた落書きは誰かの字によく似てた
벽에 새겨진 낙서는 누군가의 글씨와 너무나도 닮아 있었어
悲しみを遠ざける事で君は橋を架けようとした
슬픔을 멀리하는 걸로 넌 다리를 건널려고 했었어
けれど今傘を捨てて目を瞑る
하지만 지금 우산을 던져버리고 눈을 감아
大丈夫
괜찮아
大丈夫だよ見上げればもう大丈夫ほら七色の橋
괜찮아 올려다보면 이젠 괜찮아 봐! 일곱빛깔의 다리
涙を流し終えた君の空にねえ見えるでしょ色鮮やかに
눈물을 모두 흘린 너의 하늘에 봐.. 보이지? 선명하게
僕にも見える君と同じの絆という名の虹が架かったね
나에게도 보이는 너와 같은 인연이라는 이름의 무지개가 걸려있잖아
そして二つの空がやっと
그리고 두개의 하늘이 겨우
やっと一つになって僕らを走らせるんだ
겨우 하나가 돼서 우리들을 달려나가게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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